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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소통협회는 국내 최초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실무자 및 책임자를 중심으로 출범한 민간단체. 본 협회는 지난 20013, 인터넷을 활용하는 전경련 회원사를 중심으로 수요자 입장에서 인터넷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업인터넷발전협의회를 운영하게 되었고, 이를 모태로 비영리단체를 가동. 이어 20041, 수요자인 삼성그룹, SK그룹, LG그룹, 한화그룹, KT, CJ그룹, 만도 등 200여개사 인터넷 실무자들이 주축이 되어 인터넷 활용기업의 Needs를 업계, 학계,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로 확대 개편(당시 방송통신위원회 허가). 이후 20084, 정부 조직법 개편정책에 따라 지식경제부로 이관되어 명칭을 변경(한국인터넷커뮤니케이션협회). 이어 기업과 공공기관 실무자(책임자) 권익과 SNS 기반 소통 활용촉진 등 목적사업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위해 201141일부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로 통합하여 현재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소셜미디어와 인터넷, 모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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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이용자) 중심의 SNS 기반 소통사회 기반조성과 이용환경 개선이 인터넷 산업 발전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디지털 환경을 수요자(이용자)를 중심축으로 하여 인터넷 소통 분야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인력양성, 그리고 평가를 통한 사례 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여 스마트 시대 도래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가 지향하는 SNS 기반 창조경제 발전을 위해 새로운 방향에서 접근해 나갈 방침

2016년도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고도화에 따라 사회, 경제적으로 상당한 변화가 예상. 수요자 중심 인터넷소통의 활용 촉진은 인터넷 시장을 활성화 함으로서 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 및 새로운 인터넷 산업 발전에 매우 중요한 요소. 인터넷소통의 핵심 주체이고 구매자인 수요자(이용자) 중심의 본 협회가 활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디지털의 기술개발과 관련 서비스의 이용 촉진에 기여하는 다양한 인터넷소통 활동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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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디바이스의 최적화, 모바일 중심 소통환경 가속화, 업의 특성을 반영한 전문정보 큐레이팅, 동영상 콘텐츠 및 타이밍 콘텐츠 강화, 서포터즈 역할 확대, 고객참여형 프로모션 다양화, 미디어/콘텐츠 믹스 등의 소통마케팅 활동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브랜드 미디어 기반의 소비자와 통하는 공간이 확장됨에 따라 누군가와 소통한다는 것은 목적지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여정입니다.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환경입니다.

이에 고객과의 소통마케팅 효과가 검증된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2016년도 하반기 디지털 기반의 브랜디드 콘텐츠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활동은 실질적으로 기업의 매출증대와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정책수행에 반드시 기여해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존을 위한 전략적 방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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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소통환경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고객(국민)의 Needs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활용해야만 하는 생존전략임. 이에 따라 SNS를 기업과공공기관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해 나갈 수 있는 방향제시는 불필요한 업무의 리스크 최소화와 경쟁사(기관) 대비 비교우위 확보의 시금석임.

따라서 본 코칭 및 컨설팅 프로그램은 기존 수행 경험을 토대로 Study Time을 줄이고 최적의 SNS의 소통개선 방향제시와 SNS 운영 목적에 부합하는 산출물을 통해 일회성 보고서가 아니라 해당 기업(관) SNS 운영에 바로 접목하여 SNS 소통마케팅 성공모델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 지난 10년간 협회 보유 고객 평가결과 및 경쟁사 분석 자료에 의거 즉시 활용 가능한 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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