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헌활동은 더 이상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행사에 머물러 있지 않다. 기업과 공공기관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소통의 발달로 브랜드의 사회공헌활동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손잡고, 고객들도 함께 참여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활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
📹 브랜드 스토리텔링으로 연결되는 사회공헌

<아산나눔재단 유튜브 콘텐츠>
아산나눔재단은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아산 정주영 창업자의 철학에 따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창업가들의 이야기나 동기 부여가 되는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일반 대중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단순히 재미있는 영상을 넘어, 도전하는 정신을 알리고 브랜드와 사람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교육형 CSR
LG전자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공부를 가르치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는 'LG 사랑의 다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삼성전자는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공부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돕는 '삼성 드림클래스'를 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다.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H-라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트업이나 사회적 기업과 협력하여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
🚘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산업계의 역할

<(좌)SK이노베이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콘텐츠/(우)아모레퍼시픽 서포터즈 참여형 사회공헌 콘텐츠>
SK이노베이션은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으로 나무를 심어 공기 중 탄소를 줄이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활동을 하며,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공병을 모아 재활용하는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선다. KB국민은행은 'Liiv M'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돈 관리 방법을 가르치고, 금융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등 사회적인 금융 문제 해결에 힘쓴다.
현대모비스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교통안전을 지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청소년들이 과학 기술에 흥미를 갖도록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 이러한 노력은 정부로부터 상을 받으며 인정받는다. TYM은 농기계 회사로서 농사를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트랙터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농업 분야의 인재를 키우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
🚘 공공기관 책임감 있는 사회공헌 메시지를 전하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들도 사회적 책임과 공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 학생들에게 환경 보호와 물 절약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물사랑 그린학교'를 운영하고, 한국장학재단은 어려운 환경 때문에 공부하기 힘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희망사다리 장학금'으로 학업을 지원한다.

<한국도로공사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어려운 집들의 옥상에 햇빛을 반사하는 특수 페인트를 칠해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쿨루프 지원사업'을 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전라남도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내고,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aT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잘 살아가도록 돕는다.
🤝 ESG 시대, 사회공헌은 고객과의 또다른 소통의 전략
이처럼 사회공헌활동은 이제 단순히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사회와 진심으로 소통하며 기업이나 기관의 생각과 가치를 보여주는 중요한 방법이 된다.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이끄는 사회공헌활동은, ESG 경영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기업과 공공기관이 갖춰야 할 미래의 소통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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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은 더 이상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행사에 머물러 있지 않다. 기업과 공공기관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소통의 발달로 브랜드의 사회공헌활동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손잡고, 고객들도 함께 참여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활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
📹 브랜드 스토리텔링으로 연결되는 사회공헌
<아산나눔재단 유튜브 콘텐츠>
아산나눔재단은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아산 정주영 창업자의 철학에 따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창업가들의 이야기나 동기 부여가 되는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일반 대중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단순히 재미있는 영상을 넘어, 도전하는 정신을 알리고 브랜드와 사람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교육형 CSR
LG전자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공부를 가르치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는 'LG 사랑의 다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삼성전자는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공부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돕는 '삼성 드림클래스'를 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다.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H-라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트업이나 사회적 기업과 협력하여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
🚘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산업계의 역할
<(좌)SK이노베이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콘텐츠/(우)아모레퍼시픽 서포터즈 참여형 사회공헌 콘텐츠>
SK이노베이션은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으로 나무를 심어 공기 중 탄소를 줄이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활동을 하며,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공병을 모아 재활용하는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선다. KB국민은행은 'Liiv M'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돈 관리 방법을 가르치고, 금융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등 사회적인 금융 문제 해결에 힘쓴다.
현대모비스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교통안전을 지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청소년들이 과학 기술에 흥미를 갖도록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 이러한 노력은 정부로부터 상을 받으며 인정받는다. TYM은 농기계 회사로서 농사를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트랙터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농업 분야의 인재를 키우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
🚘 공공기관 책임감 있는 사회공헌 메시지를 전하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들도 사회적 책임과 공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 학생들에게 환경 보호와 물 절약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물사랑 그린학교'를 운영하고, 한국장학재단은 어려운 환경 때문에 공부하기 힘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희망사다리 장학금'으로 학업을 지원한다.
<한국도로공사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어려운 집들의 옥상에 햇빛을 반사하는 특수 페인트를 칠해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쿨루프 지원사업'을 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전라남도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내고,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aT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잘 살아가도록 돕는다.
🤝 ESG 시대, 사회공헌은 고객과의 또다른 소통의 전략
이처럼 사회공헌활동은 이제 단순히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사회와 진심으로 소통하며 기업이나 기관의 생각과 가치를 보여주는 중요한 방법이 된다.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이끄는 사회공헌활동은, ESG 경영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기업과 공공기관이 갖춰야 할 미래의 소통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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